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臺-캐나다 투자촉진 보장협의 협상 계기로 양국 관계 중요한 진전 보여줘

  • 2023.10.25
  • jennifer pai
臺-캐나다 투자촉진 보장협의 협상 계기로 양국 관계 중요한 진전 보여줘
(자료 화면)올해 2월7일 경제무역담판판공실 총대표 겸 정무위원(장관급) 덩전중(鄧振中, 우)은 캐나다 국제무역장관 메리 응(Mary Ng)과 양국 경제무역 협상 담판을 전개할 것임을 공동 선언한 바 있다. -사진: 중화민국 행정원 경제무역담판판공실 제공 via CNA DB

중화민국 행정원 경제무역담판(협상)판공실은 어젯밤(10/24 저녁) 8시 캐나다 측과 공동으로 양국 간의 ‘투자촉진 및 보장 협의'(Foreign Investment Promotion and Protection Arrangement , FIPA)를 위한 협상 담판을 순조로이 완성하였다고 선포했다.

또 우리 외교부는 어젯밤 발표에서 타이완과 캐나다 쌍방의 경제무역담판대표단은 양국 간 FIPA 협상을 순조로이 마친 데 대해 ‘타이완과 캐나다의 관계가 이로서 중요한 진전을 보이게 된 데 진심으로 긍정과 환영을 표하며 앞으로 쌍방향의 투자 무역이 더욱 더 활발해지고 더 강인한 회복력의 공급망을 건립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타이완의 담판 대표 측인 행정원 경제무역담판판공실은 캐나다와의 협상과 관련한 발표에서 ‘캐나다는 지난 2021년 대외 투자협의 의뢰 상담 형식을 개정한 이래 협상을 완성한 쌍변 투자협의는 타이완이 첫 번째이고 이 또한 2016년 ‘이중 과세 및 조세 회피 방지를 위한 협의’에 이은 또 한 차례 양국 쌍변 경제무역의 중요한 협의라며 타이완기업의 글로벌 투자 포석에 일조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투자촉진 및 보장 협의' 협상이 이뤄지기 전, 올해 2월7일 담판판공실 총대표 겸 정무위원(장관급) 덩전중(鄧振中)은 캐나다 국제무역장관 메리 응(Mary Ng)과 양국 경제무역 협상 담판을 전개할 것임을 공동 선언한 바 있다. -白兆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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