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蔡 총통 “장애인 위한 더 많은 배려와 서비스 제공 예정”

  • 2023.04.14
  • 안우산
蔡 총통 “장애인 위한 더 많은 배려와 서비스 제공 예정”
차이잉원(蔡英文) 총통은 정부는 장애인에 대한 배려를 매우 중시해 왔고 장애인을 위해 더 많은 자원을 투입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 사진: 총통부

차이잉원(蔡英文) 총통은 오늘(14일) 타이중 ‘온심공익공간(溫心公益空間)’ 개막 및 현판식에 참석해 치사에서 정부는 장애인에 대한 배려를 매우 중시해 왔고 지속적으로 자원을 투입하고 있다며 2016년 말까지 커뮤니티식 복지센터가 대폭 증가했고 앞으로도 코로나 팬데믹 이후 사회취약계층을 위한 배려를 강화하도록 더 많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차이 총통은 온심공익공간을 설립한 롄신위안(蓮心園)기금회가 과거 10년 동안 커뮤니티식 주간돌봄 센터 7개를 설치한 것에 감사를 표했으며 “타이완은 공공부문과 민간가구를 불문하고 장애인에게 보다 편리한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장기적으로 노력해 왔다”며, “장애인은 온심공익공간에서 자립능력을 배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들과도 교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장애인과 가족들이 지역사회의 자원을 많이 사용할 것을 장려하고 장애인에게 많은 지지를 제공해 더 친근하고 따뜻한 환경을 함께 구축할 것을 촉구했다.

타이중시 부시장 왕위민(王育敏)은 현재 타이중에 이미 17개 주간돌봄 센터가 있는데 이는 타이완 6도(6개 직할시) 중 가장 많은 것이며 앞으로도 타이중시청은 장애인을 위해 더욱 친근하고 살기 좋은 도시를 구축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장애인 배려에 힘쓰는 롄신위안(蓮心園)기금회는 타이중에서 온심공익공간을 설립해 커뮤니티식의 주간돌봄 서비스와 생활자립을 위한 학습활동을 제공하고 있다. -顏佑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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