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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총통: SARS 교훈을 명심하고 전국민이 함께 타오위안을 지키자

  • 2021.01.26
  • 진옥순
차이총통: SARS 교훈을 명심하고 전국민이 함께 타오위안을 지키자
차이잉원(蔡英文) 총통은 25일 페이스북 공식 계정을 통해 타오위안 시장 정원찬(鄭文燦)은 타오위안시의 방역 조치가 전반적으로 강화됐다고 선포했다고 밝혔다. - 사진: 차이잉원 페이스북 공식 페이지 갭쳐

차이잉원 총통은 25일 페이스북 공식 계정을 통해 국민들이 타오위안시를  함께 응원해주자고 호소하며, ‘우리는 2003년 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SARS)의 교훈을 명심하고, 정부와 지방이 한 마음이 되어야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습니다’ 라고 했다.   

차이총통은 타오위안 시장 정원찬(鄭文燦)은 타오위안시의 방역 조치가 전반적으로 강화됐으며, 한층 엄격해진 조치로 방역선을 지킬 거라고 선포했는데 정부는 타오위안시의 대책을 완전히 지지하고, 현재도 부서를 동원하고 있어 타오위안 시민의 후원이 될 것이라고 하며, 국민들이 타오위안 시민들에게 격려해주자고 호소했다.

한편, 타오위안시의 지역사회 방역 강화 방안은 매일 방역 회의를 진행, 각종 방역 대책을 세워서 집행, 대형 집회 및 집단 활동 취소 또는 연기, 학교 겨울방학 학습 등 활동 정지, 11개 코로나19 전담 병원 병문안 금지, 간병인 실명제 등 사항을 포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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