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화민국 내정부 소방서는 오늘(12/16) 중부 난터우(南投)훈련센터에서 정부의 과학기술프로젝트 및 과학기술 방재 구조 성과전시회를 거행했다.
이날 성과전에서는 5G 특수 수색, 구호 원스톱, 자원봉사자 구재 프로젝트 등 여러 항목에서의 성과를 전시했다.
소방서장 샤오환장(蕭煥章)은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무인기(드론)를 이용한 공중촬영의 중요성을 부각시켰는데 앞으로 훈련센터에서도 드론 조종을 중점 과목으로 설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샤오 서장은 그러면서 차이잉원(蔡英文) 총통은 ‘과학기술발전연구사무소는 타이완이 필요로하며 소방당국도 필요로하는데, 이를 통해 방재 및 구조 연구발전 능력이 타이완 소방 시스템에 정착하도록 해야한다고 제시했었다’며, ‘소방서 난터우훈련센터의 연구발전사무소는 오늘 이에 부응하며 순조로이 발족하게 되었다’고 말하며 우크라이나 전쟁 중에 드론을 운용한 공중촬영의 중요성이 두드러진 것을 거울 삼아 앞으로 훈련센터에서도 드론 조종을 중점 과목으로 설정하겠다고 샤오 서장은 덧붙였다.
소방서장 샤오환장은 Rti방송사 회장 라이슈루(賴秀如)가 대표단을 인솔해 모든 참석자들과 함께 5G 스마트 방재 및 구조 프로젝트 출범 행사에 참여해 준 데 특별히 감사하다고 표하면서 앞으로 Rti방송국의 다국적 언어 플랫폼을 통해 타이완의 각종 방재 및 구조 소식을 전세계에 전파시킬 수 있는 기회가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白兆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