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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와 폴란드 사태, 臺외교 전쟁행위에 질책

  • 2022.11.16
  • jennifer pai
우크라와 폴란드 사태, 臺외교 전쟁행위에 질책
우크라이나 인접 폴란드 마을 프제워도프(Przewodow)에 미사일이 떨어져 2명이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러시아군이 쏜 미사일로 추정되었으나 우크라이나 요격 미사일 파편으로 일어난 것으로 알려졌다.-사진: 트위터 @rybar_en 캡쳐

우크라이나 영내에 대형 도시와 에너지 시설들이 러시아 미사일의 맹렬한 공격을 받았고, 폴란드 동부에도 미사일이 떨어지며 인명 피해를 내기도 했다.

이에 중화민국 외교부는 오늘(11/16) 전쟁 행위에 대해서 질책하며 군사행동을 즉각 중단할 것을 당부했다.

우리 외교 대변인(어우쟝안歐江安)은 ‘군사 행동으로 인해 무고한 국민들이 다치거나 사망한 데 대해 중화민국(타이완) 정부는 깊은 관심 갖고 유감을 표하며, 우리나라는 유엔헌장을 위반하고 평화를 파괴하는 이러한 행위, 타국을 침략하며 전쟁을 일으키는 것에 대해서 다시 한번 질책하며, 또한 우리는 이러한 군사행동을 즉각 중단하며 조속히 평화적인 대화를 회복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폴란드 동부에서 미사일이 떨어지며 현지인 2명이 사망하였고, 폴란드는 북대서양조약기구의 성원으로 이 사태가 더 커질 것이 우려되는 가운데 해당 지역의 피격 사고는 우크라이나군이 러시아군 미사일을 요격하며 우크라군의 미사일 파편에 의한 사고로 파악되었다고 오늘 AP통신이 익명을 요구한 미국 당국자들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다. -白兆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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