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화민국 외교부는 어제(11/8) 우크라이나 전쟁에 지원군으로 참전한 타이완인 정성광(曾聖光)씨가 전사하여 해외공관 및 다국적 채널을 이용해 정씨의 시신을 안치한 곳을 파악하여 빠른 시일 내에 유가족의 우크라이나 방문과 수습을 협조할 것이라고 밝혔다.
외교 대변인(어우쟝안歐江安)은 이날 발표에서 최선을 다해 유가족의 모든 필요한 문건과 수속을 도울 것이며, 전사한 정씨의 명복을 빌며 조속한 귀국을 바란다면서 후속 처리 결과에 대해서는 추후 외교부가 대외 설명하겠다고 말했다. -白兆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