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臺-미 21세기 무역이니셔티브 첫 대면 담판 마쳐

  • 2022.11.10
  • jennifer pai
臺-미 21세기 무역이니셔티브 첫 대면 담판 마쳐
중화민국 경제무역담판 수석 대표, 행정원 정무위원 덩전중(鄧振中). -사진: CNA DB

‘타이완-미국 21세기 무역 이니셔티브’ 1차 대면 회의가 지난 11월8일부터 이틀 간의 일정으로 미국 뉴욕에서 거행되었고, 우리측 담판 대표단 행정원 경제무역담판판공실은 오늘(11/10) 발표에서 이번 회의는 올해 8월18일 쌍방이 공동 발표한 담판 구도와 내용을 기반으로 개최한 것이며 또한 첫 번째 대면 회의였다며, 토론의 의제는 매우 광범위하였는데 이중 특히 쌍방의 각자 총체적 법제 방면의 동일점과 상이점 토론에 중점을 뒀고 아울러 쌍방 기업에 유리한 경영 환경을 지키준다는 측면에서의 정책 규범과 방법 등에 관한 의견 교환을 하였다고 밝혔다.

중화민국 행정원 정무위원 겸 행정원 대변인 뤄빙청(羅秉成)은 오늘 행정원 원회(고위층 회의)에 이은 브리핑에서 행정원장(수전창)의 말을 인용해 ‘타이완과 미국의 관계는 반석과도 같이 견고하며, 타이완-미국 21세기 무역 이니셔티브는 양국 경제무역과 타이완의 국제경제무역기구 가입에 도움이 되므로 우리 정무위원 덩전중(鄧振中)이 인솔한 담판대표들이 적극적으로 담판을 진행해줄 것을 요구했다’고 전했다

행정원 경제무역담판판공실은 이번 회의에서 적극적이며 건설적인 성과를 거둬 타이완-미국 21세기 무역 이니셔티브의 후속 진전에 매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쌍방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각종 화상방식이나 대면 회의 등 온.오프라인을 이용해 담판을 진행하기로 동의하였고, 이를 통해 조속히 풍부한 성과를 거두기를 희망했다고 덧붙였다. -白兆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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