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국회 친타이완분과위원회 6명의 국회의원으로 구성된 대표단은 오늘(10/6) 외교부에서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이번 타이완 방문에 대한 그들의 보고 느낀 점을 공유했다.
독일의 국회 친타이완분과위원회 위원장 클라우스-피터 벨쉬(Klaus-Peter Willsch)는 이번 타이완방문 일정은 매우 풍부하였는데 여러 협력 가능성에 대해서 상담을 하였고, 대표단 6명의 국회의원은 각각 다른 정당 소속이며, 그들이 타이완을 함께 방문한 목적은 양국 국회 간의 상호 교류 관계를 촉진하게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클라우스-피터 벨쉬 위원장은 그들은 독일 국회의 정당들을 대표한 국회의원들로 독일 외교부나 독일 정부를 대표하지는 않는다고 설명했다.
그는 “ 이게 바로 민주주의인데, 어떨 땐 집권당이, 어떨 땐 반대당인데, 타이완과 독일은 모두 자유를 존중하는 국가이고, 타이완은 법치 국가로서, 자신과 독일 국회 동료들 모두 타이완을 매우 좋아하며, 타이완의 국회 파트너들과 회동하는 건 아주 중요하다고 여기며, 타이완과 독일은 함께 같은 가치관을 공유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白兆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