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전 국무장관 마이크 폼페이오(Mike Pompeo) 일행이 타이베이 시간으로 9월 26일 저녁 9시 26분 타오위안국제공항에 도착했고, 디엔중광(田中光) 외교부 차관과 타이완주재 미국대표부(약칭 AIT) 관계자가 직접 영접했다.
마이크 폼페이오 전 미국 국무장관은 타이완 측의 초청으로 오늘(27일) 가오슝에서 열린 제1회 ‘글로벌 타이완 비즈니스 포럼’에서 연설을 했으며, 내일(28일)은 세계타이완상회연합총회(World Taiwanese Chambers of Commerce, WTCC) 연차회의 개막식에 참석해 치사를 한 후 남부의 과학기술 산업을 방문할 예정이다.
한편,‘2022 글로벌 타이완 비즈니스 포럼’은 자유시보(自由時報)에서 주최하고 “세계 경제 및 무역 동향에서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타이완의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본다”를 주제로 열렸다. 포럼에서 마이크 폼페이오 전 미국 국무장관이 연설을 하는 것 외에도, 라이칭더(賴清德) 중화민국 부총통이 치사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