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GFCI ‘글로벌 금융 중심 지수’에 따르면 홍콩은 아시아 최고의 금융허브의 지위를 싱가포르에 빼앗겼다.
글로벌 금융 중심 지수 -GFCI 지수가 어제(9/22) 발표됐다. 이 자료에 다르면 홍콩은 아시아 최고의 금융 허브의 지위를 싱가포르에 빼앗긴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세계 금융 허브 1, 2위는 미국의 뉴욕시와 영국의 런던시로 본래의 세계 1,2위 랭킹을 여전히 유지했다.
격년제로 세계 119개 도시를 대상으로 글로벌 금융 중심 지표에 관한 평가를 진행하면서 세계 금융 허브의 지위를 가늠하고 있다.
이번 최신 GFCI 지수에서 뉴욕, 런던이 1, 2위 싱가포르가 3위를 차지했고, 4,5위는 홍콩과 샌프란시스코, 중국 상하이는 이동제한령 등의 영향으로 6위로 떨어졌고, 7위는 로스 앤젤레스, 그리고 베이징과 선전(深圳)은 8, 9위이며, 프랑스 파리가 10위에 올랐다. 지난 번 10위권에 있었던 일본 도쿄는 이번에 16위로 하락했다.-白兆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