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화민국 디지털 장관 탕펑(唐鳳)은 정부가 기획하는 ‘2024년 제6차 국가정보통신안전발전방안’에는 ‘회복력과 안전한 스마트 국가 구축’을 비전으로 하여 4개 항목의 행동으로 3대 목표를 달성할 것이라며 이에 관해 설명했다.
탕 장관은 “3개 목표란 아시아태평양지역의 정보안전연구훈련허브가 되고, 주동적으로 방어하는 기초 인터넷을 구축하며, 공민영이 협력해 공동으로 인터넷 안전 환경을 창조한다는 것이고, 추진 방법에 있어서는 자주 혁신의 에너지를 배치하고, 핵심 기초시설의 회복력을 향상한 후 미래지향적인 과학기술을 운용해 주동적으로 방어하며 특히 민간의 방호 효능을 높여야만 공동으로 우리의 강인한 회복력의 스마트 국가를 건설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탕펑은, 앞으로 디지털발전부는 사회의 회복력, 산업의 회복력 및 응변의 회복력 등 3개 방향에서 각 분야의 업자들을 도와 그들이 직면하는 각종 정보안전 도전에 협조해 줄 것이며, 그들이 공급망이나 기후 또는 전염병 등등의 도전에 직면할 때에도 협력하여 체질 강화를 도울 것이라고 밝히고, 이는 정부의 핵심 기초시설을 보호해 줄 수 있을 것이며 돌발사태에 대응하는 능력도 키워줄 것이라고 덧붙였다. -白兆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