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타이완의 소리 RTI공식 앱 내려받기
열기
:::

蕭 부총통, “통신 인프라 계속 강화해 스마트 타이완 구축할 것”

  • 2025.01.16
  • 안우산
蕭 부총통, “통신 인프라 계속 강화해 스마트 타이완 구축할 것”
어제(15일) ‘제13회 타이완 통신공학 동업조합 회원총회'에 참석한 샤오메이친 부총통(앞줄 가운데) - 사진: CNA

샤오메이친(蕭美琴) 부총통은 어제(15일) ‘제13회 타이완 통신공학 동업조합 회원총회’에서 통신 인프라는 국가 발전에 없어서는 안되는 핵심이자 타이완을 스마트 국가로 구축하는 관건이라며, 최근 발트해와 타이완 주변 해역에서 해저 케이블 절단 사건이 속출하는 가운데, 라이칭더(賴清德) 총통이 취임사에서 언급한 ‘AI 스마트 타이완 건설 계획’과 같이 통신 인프라의 회복탄력성을 계속 강화해야 한다고 밝혔다. 

샤오 부총통은 정부 정책에 발맞춰 광섬유 케이블 설치와 지방 통신 인프라 건설에 크게 기여한 동업조합에 감사를 표하며, 수많은 통신 인재 덕분에 타이완은 여러 국제 평가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어 글로벌 경제에서 선두적 역할을 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지정학적 도전과 지진, 태풍 등 자연재해에 맞서 타이완 디지털발전부와 국가통신전파위원회(NCC)는 위성 지원 통신 시스템을 도입해 타이완의 통신 인프라 강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자연재해 발생 시 어느 곳도 고립되지 않도록 정부는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顏佑珊

관련 댓글

카테고리 최신 글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