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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총회 기간 뉴욕 타임스 스퀘어에 타이완 이미지 광고

  • 2022.09.14
  • jennifer pai
유엔총회 기간 뉴욕 타임스 스퀘어에 타이완 이미지 광고
제77차 유엔총회가 개회하는 시점에 타이완은 뉴욕 타임스 스퀘어에 대형 광고를 통해 타이완의 의지와 이미지를 표현했다. -사진: CNA

제77차 유엔총회가 개회하는 시점에 타이완은 뉴욕 타임스 스퀘어에 대형 광고를 통해 타이완의 의지와 이미지를 표현했다.

올해 유엔총회는 코로나 팬데믹 이래 처음으로 대면 집회 방식으로 회복한 것으로써 각 국가의 원수와 대표들은 앞으로 2주 간 뉴욕 유엔본부에 모여 글로벌 정세를 논의하고 직면한 각종 도전에 대응할 예정인데, 중화민국의 주뉴욕대표부는 이 시기에 맞춰 타임스 스퀘어에 광고를 통해 국제사회에 타이완은 선한 역량이며, 타이완의 목소리는 전달되어야 한다는 염원을 담았다.

주뉴욕대표부 리광장(李光章)은 타이완은 세계의 도우미(도움을 줄 수 있는 국가)인데 유엔 사무국은 제2758호 결의문을 부당하게 해석하여 타이완의 유엔 및 산하의 전문기구의 참여 권리를 박탈하였고, 국제사회가 타이완이 이바지한 것을 모두 향유할 수 없게 했다고 지적하면서, 세계의 각종 도전에 직면한 이때 타이완으로 하여금 유엔에 참여하며 공동으로 세계가 상생하는 솔루션을 모색할 때라고 말했다. (제77차 유엔총회가 개회하는 시점에 타이완은 뉴욕 타임스 스퀘어에 대형 광고를 통해 타이완의 의지와 이미지를 표현했다. 사진은 타이완 관광 마스코트 Oh Bear(喔熊, 좌)와 주뉴욕대표부 리광장(李光章, 우) 처장. -사진:CNA)

한편, 뉴욕 타임스 스퀘어 광고에는 타이완의 파랑까치, 난초, 타이완 삵. 타이완 흑곰 등 동식물을 비롯해 타이완 최고봉 위산(옥산玉山) 등 특색 이미지를 담았다. -白兆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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