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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WBC, 2023년 경기 회복

  • 2022.07.08
  • jennifer pai
돌아온 WBC, 2023년 경기 회복
제5회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경기가 내년에 드디어 돌아온다. WBC 4개조 20개 팀의 경기는 2023년 3월 초순에서 중순 사이 진행되며, 4강전과 결승전은 미국 마이애미에서 내년 3월 19일부터 21일까지 치러질 예정이다.

제5회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경기가 내년에 드디어 돌아온다. WBC 4개조 20개 팀의 경기는 2023년 3월 초순에서 중순 사이 진행되며, 4강전과 결승전은 미국 마이애미에서 내년 3월 19일부터 21일까지 치러질 예정이다.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orld Baseball Classic, WBC)이 코로나 팬데믹으로 연기되었다가 드디어 내년(2023년)에 경기를 회복하게 되었다.

주최측인 미국 메이저리그(MLB)는 현지시간 7일 제5회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은 2023년3월8일부터 3월21일 사이에 거행되며, 2017년의 16개 팀에서 2023년에는 총 20개 팀이 참가하며 추가 예선전에서 4팀을 선발할 것임을 밝혔다.

2023년 WBC는 4개 조로 나뉘는데 타이완은 네덜란드, 쿠바, 이탈리아와 함께 A조에 속해 타이중 인터콘티넨탈 야구장에서 2023년3월8일부터 3월13일 사이 경기를 치르게 되며, 한국팀은 일본, 중국, 호주와 함께 B조에 속해 내년 3월9일부터 13일까지 도쿄에서 경기를 하게 된다. 기타 C조와 D조는 각각 미국, 캐나다, 멕시코, 콜롬비아와 푸에르토리코, 베네수엘라, 도미나카공화국, 이스라엘로 구성되었으며, 이 외에 각 조별로 예선통과팀이 하나씩 포함되어 있다.

2023년 제5회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4강전과 결승전은 내년 3월19에서 21일까지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파크에서 치러질 예정이다. -白兆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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