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화민국 행정원 대변인 뤄빙청(羅秉成)은 오늘(6월1일) 발표에서 정무위원 덩전중(鄧振中)과 미국무역대표부(USTR) 부대표 사라 비앙키(Sarah Bianchi) 간의 회담이 오늘 거행되며 회의에서는 타이완-미국 간의 무역 의제를 놓고 대화를 진행하게 된다고 밝혔다.
원고 마감까지 두 사람의 회담에 관한 구체적인 발표는 아직 없다.
정무위원 덩전중과 미국무역대표부 대표 캐서린 타이(Katherine Tai)는 일전에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 –‘에이팩(APEC) 무역장관회담’에서 양자간 회담을 가지며 타이완-미국 간의 경제무역 등의 의제에 대해 토론을 진행했었으며 수 주 이내에 다시 회담을 개최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데, 오는 6월 하순 이전에 대면 또는 화상 방식으로 회담하게 될 것으로 알려졌다. -白兆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