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오늘(6월1일)부터 코로나 19 국경방역조치를 완화하며, 하루 입국자 수를 2만 명으로 상향 조정하는 한편 오는 6월10일부터는 외국 여행객의 입국을 회복한다고 일본 쿄도통신사가 전했다.
일본은 코로나 위험 수준에 따라 파랑,노랑,빨강의 3가지 출발 국가를 분류했는데, 이중 타이완은 위험성이 가장 낮은 파랑색에 속해 6월10일부터 일본을 방문할 경우 따로 검사를 하거나 격리를 하지 않아도 되는데 다만 반드시 사전에 비자를 신청해야 한다고 중화민국 외교부가 밝혔다. -白兆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