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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외무대신 오늘 방중, 대만 ‘무사’ 주장

  • 2024.12.25
  • jennifer pai
일본 외무대신 오늘 방중, 대만 ‘무사’ 주장
일본 외무대신 이와야 다케시(岩屋毅). -사진: AFP DB

일본 외무대신 이와야 다케시(岩屋毅)는 오늘 (12/25) 베이징의 초청으로 중국 방문을 전개한다. 이와야 대신은 방중에 앞서 ‘봉황 위성 TV’와의 인터뷰에서 ‘일본 자민당 의원이나 고위 관원이 타이완을 방문할 때면 “타이완 유사시는 곧 일본도 유사하다(무사하지 못하다)”’라는 주장에 대한 견해를 묻는 기자 질문에 그는 ‘개인적으로 “타이완 유사시”라는 말을 부적절하다(별로 좋아하지 않는다)”며, ‘타이완은 “무사할 것”이다’라고 답변했다.

이와야 다케시 외무대신은 인터뷰에서 ‘타이완은 일본의 중요하며 유대 깊은 벗이지만 타이완과 인본의 관계는 비공식, 실무적인 것이고, 중국의 입장을 이해 및 존중하기에 ‘하나의 중국’ 원칙을 유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는 일ㆍ중 수교 시에 발표한 공동성명의 정신을 지켜나갈 것’이라며 양안관계에 대해서는 ‘타이완과 중국대륙 간의 문제는 반드시 대화를 통해 평화적으로 풀어 나가야 함을 믿고, 타이완은 응당 무사해야 한다’고 기자 질문에 답했다. -白兆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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