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타이완의 소리 RTI공식 앱 내려받기
열기
:::

총통부/외교부, ‘스웨덴국회의원방문단 10일 내방, 총통, 행정수반, 국회의장 등 회동 예정’

  • 2022.04.07
  • jennifer pai
총통부/외교부, ‘스웨덴국회의원방문단 10일 내방, 총통, 행정수반, 국회의장 등 회동 예정’
스웨덴 국회. -사진: 위키피디아

타이완과 스웨덴 간의 관계가 지속적으로 제고되고 있다. 중화민국 외교부는 오늘(4월7일) 발표에서 ‘타이완 스웨덴 국회의원협회 및 유럽의회 의원 연합 방문단’이 오는 4월10일부터 14일까지 닷새간의 일정으로 타이완을 방문하는 것에 대해서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밝혔다.

외교부에 따르면 방문단은 중화민국 총통(차이잉원蔡英文)을 예방하며, 이 외에 행정수반(행정원장 수전창蘇貞昌), 국회의장(입법원장 유시쿤游錫堃), 외교장관(우쟈오시에吳釗燮) 등 고위 관원들과 회동하고 우리나라 국방안전 연구 싱크탱크 학자와 전문가들과 좌담회를 가질 예정이다.

총통부 대변인(장둔한張惇涵)은 7일 발표에서 ‘총통부는 스웨덴 국회 “타이완-스웨덴 국회의원협회” 의장 보리아나 아보그(Boriana Åberg)의원과 스웨덴 국적의 ‘유럽의회’ 찰리 위머스(Charlie Weimers) 의원이 공동 단장으로 인솔하는 방문단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차이잉원 총통은 오는 4월12일 오전 총통부에서 방문단 일행과 회견할 것’이라고 밝혔다.

방문단 일행은 스웨덴 국회 ‘타이완-스웨덴 국회의원협회’, 스웨덴국적의 유럽의회 의원 및 유럽의회 관련 원내대표 정책 고문 등으로 구성된 12명의 스웨덴 국회방문단이다. -白兆美

관련 댓글

카테고리 최신 글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