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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두라스를 방문했던 특사단 일행의 매일 PCR검사 모두 음성으로 무탈하다’ 외교부

  • 2022.02.02
  • jennifer pai
‘온두라스를 방문했던 특사단 일행의 매일 PCR검사 모두 음성으로 무탈하다’ 외교부
라이창더(賴清德) 부총통은 특사의 신분으로 온두라스 일정을 끝마치고 30일 심야에 귀국했다. 사진은 31일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춘절 인사를 할 때 공개한 것. -사진: 라이칭더賴清德 부총통 페이스북 캡쳐

1월 하순 특사단을 인솔하고 온두라스를 방문하고 귀국한 라이칭더(賴清德) 부총통 일행은 매일 유전자증폭PCR검사를 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전체 단원과 리셉션 지원자들 모두 음성반응을 보였다고 외교부가 1일 밤 밝혔다.

라이 부총통 일행은 1월25일 온두라스 방문을 전개하며 27일에는 시오마라 카스트로(Xiomara Castro) 신임 온두라스 대통령 취임식에 참석하고 1월30일 밤 귀국하며 5박6일의 해외방문 일정을 마쳤는데, 라이 부총통 일행을 맞이했던 주온두라스 중화민국대사관 관원 중 1명이 코로나 19에 감염된 확진자로 밝혀져 확진자와의 접촉 여부 및 특사단 일행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외교부는 귀국한 특사단 일행은 매일 유전자증폭검사를 진행하고 있고 현재 모두 음성반응을 보이며 건강하다고 1일 밤 밝혔다. –白兆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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