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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두라스를 방문했던 라이 부총통 특사단 일행 2대 임무 달성하고 귀국

  • 2022.01.31
  • jennifer pai
온두라스를 방문했던 라이 부총통 특사단 일행 2대 임무 달성하고 귀국
특사단 단장의 신분으로 온두라스 5박6일의 일정을 마치고 귀국한 라이칭더(賴清德) 부총통. -사진: CNA

온두라스 대통령 취임식에 참석 차 차이잉원(蔡英文) 총통의 특사 신분으로 온두라스를 방문한 라이칭더(賴清德) 부총통 일행은 1월30일 심야에 귀국했다.

차이 총통은 라이 부총통이 인솔한 특사단 일행은 민주주의 타이완의 국제사회 참여를 심화하고 국제상에서의 타이완의 입지를 제고하는 등의 중화민국과 온두라스의 우의를 도모하고 협력을 강화시키는 두 가지 임무를 달성했다고 특사단을 치하했다.

라이 부총통은 특사의 신분으로 중화민국의 우방 온두라스를 방문해 시오마라 카스트로(Xiomara Castro) 신임 대통령 취임식에 참석하고 왕복 과정에서 미국 로스앤젤레스와 샌프란시스코를 경유하며 미국 국회의원들과도 화상 회담을 가지며 5박6일의 일정을 마치고 타이베이시간 30일 심야에 귀국했다. –白兆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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