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2021년) 타이완의 수출 연증가율은 29.4%이며, 수출입 모두 사상 최고기록을 쇄신했다.
중화민국 재정부가 오늘(1월7일) 공포한 최신 수출입 통계에 따르면 작년 12월 수출무역액은 미화 407억2천만 달러로 역대 월별 2번째로 높은 기록을 세웠고 연속 18개월 호황을 보였으며, 2021년 한해 수출 총액은 누적 미화 4,464억5천만 달러, 수입 총액은 3,811억7천만 달러로 모두 역사적 최고 기록을 쇄신하였으며, 연증가율은 수출이 29.4%, 수입이 33.2%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작년 무역 순차는 미화 652억8천만 달러로, 연장가 63억 달러를 기록했다.
재정부 자료에 따르면 작년(2021년) 12월 수출액이 미화 407억2천만 달러에 달할 수 있었던 원인은 성수기를 맞은 것 외에도 글로벌 경제 회복에 힘입어 수요가 대폭 증가하고, 원료 가격이 높으며, 신흥 과학기술 상업기회가 번성하고 공급사슬에 문제가 발생하면서 가격이 인상되는 효과 등의 요인으로 역대 월별 2번째로 높은 연증가율 23.4%를 기록한 것으로 분석된다. -白兆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