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 총통은 ‘국민투표 결과 전부 부결은 우리와 국제간의 경제무역 강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12월18일 중화민국에서는 4번째로 거행된 17번에서 20번까지 4개 사안에 대한 국민투표가 실시되어 전수 부결되었다.
중화민국 총통 차이잉원(蔡英文)은 22일 오전 ‘아시아 타이완상회 연합총회 제29기 제2차 이감사 연합회의’ 개막시에 참석할 때 축사를 통해서 ‘며칠 전의 국민투표 결과는 타이완 국민들이 정부당국이 지금 추진하고 있는 시정 방향에 대해서 지지를 하고 있음을 보여줬다’면서 이를 빌려 타이완이 국제로 진출하며 진일보 세계 각 국가와의 경제무역 관계를 강화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차이 총통은 상인들도 이러한 결과에 대해 환영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차이 총통은 치사에서 전세계의 경제가 코로나 팬데믹의 도전을 받고 있는데 타이완의 경제는 큰 발전을 보이면서 금년에는 6%를 넘는 눈부신 성과를 기록하였고, 우리 타이완상인이 해외에서 사업을 하며 곤란을 격고 있을 때 화교사무위원회는 해외신용보증기금을 협조해 ‘경제난 해소 3.0과 4.0방안’을 추진하여 해외 타이완상인이 경영에 직면한 난관을 극복해 나가도록 협조해와, 지난 11월말 현재 해외신용보증기금은 309건의 경제난해소 케이스를 접수해 해외 타이완상인이 미화 총 1억561만 달러가 넘믐 융자를 얻을 수 있게 했다고며 화교위원회는 지속적으로 산.관.학.연구기관의 에너지를 결합해 해외 타이완상인의 가장 큰 협조를 제공하는 뒷받침이 되어줄 것이라고 말했다. -白兆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