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팬데믹 이후 올해 4월1일 타이완은 코로나 청정국 팔라우와 트래블 버블 – 여행 안전 권역- 해외 관광을 개방했었다. 5월 중순에 급작스러운 국내발생사례가 하루 3자릿수로 뛰어오르며 한때 중단 되었던 트레블 버블은 지난 8중순부터 다시 회복 실시한 이래 여행객들의 반응은 열렬했고 만족도 또한 높았다.
외교부 동아시아 및 태평양 담당 정루이리(曾瑞利) 사장(司長)은 타이완-팔라우 간 여행 안전권역 방식을 통해 타이완 여객 1600명이 팔라우를 여행했다고 밝히면서. 팔라우 대통령 수랭걸 휩스 주니어(Surangel Whipps, Jr.)는 금년에 개최된 2020 도쿄 올림픽 중화타이베이팀의 금메달리스트 궈싱춘(郭婞淳), 리양(李洋), 왕치린(王齊麟)을 팔라우에 초청해 현지 선수와 국민들과 교류하기를 희망했으나 아쉽게도 이들 선수들은 연말 전에 경기 일정이 있어서 다음으로 미루게 됐다고 전했다.
이 밖에 외교부 동아시아 및 태평양 부문에서는 시월8일에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겸한 옥산(玉山위산)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주타이완 외교사절단 대표, 10여 국가의 오피니언 리더, 상공업계 리더 및 학자와 전문가들을 초청해 ‘포스트코로나시대와 신남향 파트너의 협력 회복 방향’을 탐구하는 포럼을 갖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白兆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