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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해군 함정이 타이완 중서부 해상에 출현

  • 2021.08.12
  • jennifer pai
프랑스 해군 함정이 타이완 중서부 해상에 출현
프랑스 해군 호위함 ‘프로방스(FS Provence, D-652)’호가 8월11일 타이완 중서부 장화(彰化) 팡원(芳苑) 지방 앞바다에 출현했다. 사진은 위키피디아의 자료 사진이다.

프랑스 해군 호위함 ‘프로방스(FS Provence, D-652)’호가 어제(8월11일) 타이완 중서부 장화(彰化) 팡원(芳苑) 지방 앞바다에 출현했다.

이와 관련해 12일 우리 정부는 사실을 확인했다.

중화민국 행정원 해양위원회 해안순방서 중부분서는 프랑스 국적의 군함이 중서부 해상에 출현해, 우리 함정을 현지로 파견해 상황을 파악했었다며, 프로방스호의 타이완 주변 출몰을 확인했다.

또한 국방부는 타이완해협 주변의 해상과 공중 및 역내 정세에 대해서 국군은 충분히 상황을 파악하고 있고 현재 일체 정상이라고 12일 밝혔다.

주타이완 프랑스대표부는 이에 노코멘트하였다.

한편, 주타이완 프랑스대표부 샹.프랑스와 카자본.마조나브(Jean-Francois Casabonne- Masonnave)는 지난 달(7월)에 타이완 중앙통신사와의 단독 인터뷰에서 ‘자유 항행’권을 수호하는 건 프랑스의 인도태평양정책 중의 일환이라며 특별한 행동은 아니라고 밝혔던 바 있다. -jennifer p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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