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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통에 이어 부총통도 중국 허난 폭우 피해 위로

  • 2021.07.22
  • jennifer pai
총통에 이어 부총통도 중국 허난 폭우 피해 위로
총통에 이어 부총통도 중국 허난 폭우 피해 위로. -사진: 라이칭더 부총통 페이스북 캡쳐

중국 허난성(河南省) 정저우시(鄭州市)에 연일 내린 폭우로 현지 기상청 기록 이래 가장 많은 비가 내렸고 인명과 재산 피해가 계속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어제(7월21일) 차이잉원(蔡英文) 총통 총통부 대변인을 통해서 위로의 뜻을 전달한 데 이어서 오늘(7월22일) 라이칭더(賴清德) 부총통은 공식 페이스북 계정을 이용해 위로의 말을 전했다.

라이칭더 부총통은 페이스북에서 ‘천재지변이야말로 전세계 공공의 적’이라며 중국 국민이 재해에 직면한 지금 우리는 재해지역에서 더 이상 사상자가 발생하지 않고 조속히 수해의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기를 충심으로 희망한다’라고 밝혔다. -jennifer p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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