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허난성(河南省) 정저우시(鄭州市)에 연일 내린 폭우로 현지 기상청 기록 이래 가장 많은 비가 내렸고 인명과 재산 피해가 계속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어제(7월21일) 차이잉원(蔡英文) 총통 총통부 대변인을 통해서 위로의 뜻을 전달한 데 이어서 오늘(7월22일) 라이칭더(賴清德) 부총통은 공식 페이스북 계정을 이용해 위로의 말을 전했다.
라이칭더 부총통은 페이스북에서 ‘천재지변이야말로 전세계 공공의 적’이라며 중국 국민이 재해에 직면한 지금 우리는 재해지역에서 더 이상 사상자가 발생하지 않고 조속히 수해의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기를 충심으로 희망한다’라고 밝혔다. -jennifer p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