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어우쟝안(歐江安) 대변인은 8일 타이완-미국 간 '무역투자 기본협정(TIFA)' 담판 재개 추진 진전에 대해서 설명했다.
어우 대변인은 ‘외교부는 국내 경제 무역 관련 부처와 함께 TIFA담판 재개 추진에 적극 노력하여 기존의 양호한 소통 채널을 통해 미국 측과 상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언론에 따르면 토니 블링컨(Antony Blinken) 미국 국무장관은 일전 미국 하원 외교위원회(Foreign Affairs Committee) 예산 청문회에서 타이완과 미국 간 양자 무역협정(BTA) 관련 질문에 일부분 구조 협정에 대해 대화를 전개했거나 진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