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위원회 해양순방서(海洋巡防署)의 첫 번째 쟈이급(嘉義級-4천톤급) 프리깃함(호위함) 쟈이함(嘉義艦)의 인도식과 두 번째 신주함(新竹艦) 명명식과 진수식이 29일 오전 타이완국제조선(CSBC Corporation Taiwan) 가오슝 공장에서 거행됐다.
차이잉원(蔡英文) 총통은 이날 치사를 통해 “(원음) 금년부터 우리는 해양순방 함정 뱃전에 ‘TAIWAN’을 새로이 표시할 것인데, 순서 대로 각급 함정의 도장을 진행 완성하게 될 것”이라며, 이를 통해서 “우리 해양순방서는 더 쉬운 식별과 더욱 안전한 집법이 가능하게 되며 또한 이를 통해서 중화민국 타이완을 대표하는 정예 훈련과 푸른 국토(바다)를 지키겠다는 결심을 보여주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해양 방위와 관련해 타이완은 지난 3월 미국과 ‘해양순방업무소조 설립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양국이 협력해 해양 자원을 보호하며, 불법을 타격하고, 연합 구조 작업을 펼치는 등의 업무를 진행하게 된다. 해양순방서는 아울러 불법 진입 어선을 구축하거나 해상 구원을 실시하는 것 외에도 국제와의 협력을 심화시키는 임무를 이행하게 된다.
한편, 해군의 첫 번째 1만톤급 수송 상륙함이자 국방 전력 훈련 수요에 따라 설계 건조한 ‘국함국조-자국 함정을 자력으로 건조한다’ 신형 도크형 수송 상륙함 명명식과 진수식이 지난 4월13일에 거행된 바 있다. -jennifer pai
Rti 중앙방송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