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화민국 라이칭더(賴清德) 부총통은 24일 타이완의 올해 경제성장률은 4.64%로 전망되는데, 이는 근 30년 이래 처음으로 중국의 경제성장률을 추월하는 예상치이며, 전세계 2천만 인구를 소유하는 국가들과 비교한다면 타이완의 경제성장률은 세계 1위라고 말하면서, 현재까지 타이완상인(台商)이 회류하여(귀국해) 투자한 금액은 NTD. 1조2천억 원(한화 약 47조7천억원, 2021.03.24. 환율 기준)에 달하며, 이러한 회류 투자에 힘입어 국내에서 10만 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라이 부총통은 24일 타이베이 그랜드호텔(圓山飯店)에서 거행된 세계타이완상회연합총회(World Taiwanese Chambers of Commerce, WTCC) 연차회의 치사에서 이상과 같이 말했다. -jennifer p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