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화민국 국사관은 25일 ‘원주민족과 228학술세미나’를 거행하고 원주민족이 228사건 중에 맡았던 역할과 처한 환경에 대해서 토론을 가졌다.
차이잉원(蔡英文) 총통은 세미나에서 치사를 통해 최근 거행된 여러 ‘228’기념활동 중에는 예전 대비 더 깊이있고, 다원화적인 원주민족의 관점을 표현하는 활동들이 있어서, 역사에 대한 우리의 다원화적인 기억을 나타내주는데, 예컨대 국사관 타이완문헌관의 원주민족과 228전시회 및 동일 주제의 학술세미나를 통해서 사회대중들로 하여금 228사건은 단순히 지연관계에 따른 충돌이 아니며, 그 당시 원주민족 중에서도 사건에 연루되어 희생된 사람도 있고, 일부 원주민족은 충돌이 더 확대되는 걸 방지하기 위해 적극 노력한 것을 알 수 있다며, 이는 또한 사건 폭발 74년 후의 오늘날, 228사건이 초래한 영향에 대해서 더욱 완전하며 깊이있는 이해를 하는 데 도움이 되었다고 지적했다. -jennifer p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