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6대 미국 대통령 당선인 조 바이든의 취임을 2주 앞둔 현재 외교부는 올해 2021년과 미래 타이완과 미국 간의 경제무역관계 전망에 대해서 발표했다.
외교부는 5일 발표에서 우리 정부는 지속적으로 타이완-미국 간의 양자 무역협정 체결을 달성하기 위하여 미국 각계의 지지를 모색해 나갈 것이며, 아울러 관련 플랫폼을 통해 양자간 경제 무역 투자 관계를 심화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이 외에도 외교부는 타이완-미국 간의 ‘무역투자 기본협정(TIFA) 담판 재개를 통해 쌍방 경제무역 협력관계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고 싶다고 밝혔다.
타이완과 미국은 2020년도에 제1회 ‘타이완-미국 경제번영 파트너십 대화’를 거행하고 양해각서를 체결해 양국의 글로벌경제전략파트너관계를 방증해 줬으며, 또한 ‘인프라건설 융자 및 시장 건립 협력구도’의 체결을 비롯해 ‘여성 생계 채권 프로젝트’에 공동 참여를 통한 신남향 국가 기초건설 발전을 도모, 지역내 발전과 글로벌 경제무역 포석에 타이완과 미국이 협력하고 있다고 외교부는 전했다.
외교부는 ‘타이완과 미국 간의 경제무역 관계는 긴밀하며 앞으로도 정부 각 부처에서 타이완과 국제 간의 경제무역 정책 추진을 위해 적극 발맞춰 나가 타이완-미국 간의 무역협의에 적극적인 요소를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jennifer p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