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원 성별평등처는 5일 ‘2021 성별 그래픽’을 발표했다. 유엔 개발기획(UNDP)의 2019년 ‘성별불평등지수(Gender Inequality Index, GII)’ 3가지 영역의 5개 지표를 토대로 해당 정보를 측정한 결과 타이완의 성별평등은 전년 대비 3위가 상승해 전세계 6위이며 아시아 1위로 나타났다.
타이완 여성의 노동참여 상황은 2019년 15세 이상 여성 노동력참여율은 51.4%, 양성 평균 시급에는 14.2%의 차이가 있어 일본이나 한국에 비해 여성의 대우가 더 공평한 것으로 풀이됐다. -jennifer p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