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타이완의 소리 RTI공식 앱 내려받기
열기
:::

중공군용기 6일 동안 5차례 타이완 위협

  • 2020.09.22
  • jennifer pai
중공군용기 6일 동안 5차례 타이완 위협
중공군Y-8 대잠초계기 2기가 22일 타이완 남서부 방공식별구역을 침범했다. 중공군은 17일 이래 22일까지 5차례 타이완 방공식별구역을 침범한 것이다. -사진: 국방부 사이트 캡처

중화민국 공군사령부는 22일, 중공군 Y-8(運8) 대잠초계기 2대가 타이완 남서부 방공식별구역(ADIZ)을 침범해, 우리 공군은 공중 순찰 및 긴급 발진 등 병력으로 대응하는 것 외에도 경고방송을 실시하고 방공 미사일 추적 감시통제 등 방식으로 중공군기가 물러가도록 했다고 밝혔다. 이는 중공군이 지난 9월 17일 이래 6일째 5차례 타이완 상공을 침범한 행위이다.

국방부는 22일 밤 공식사이트의 '실시간 군사 동정'에 중공 군용기의 동태에 관한 정보를 업로드했다. 홈페이지에 실린 중공기 동태에 따르면 중공군 Y-8(運8) 대잠초계기 2대가 타이완 남서쪽 방공식별구역을 침범한 것으로 나타났다. 

22일의 중공군 Y-8(運8) 대잠초계기 2대가 타이완 남서부 방공식별구역에 침범한 것 외에도, 21일에도 동일 기종의 2대가 같은 구역을 침범했다.

19일에는 H-6(轟6) 2대, J-16(殲16) 12대, J-11(殲11) 2대, J-10(殲10) 2대, Y-8(運8) 대잠초계기 1대가 타이완 남서부 및 북서부 상공을 침입했으며 타이완해협 중간선을 넘어왔었다. 

18일 오전에는 H-6(轟6) 2대, J-16(殲16) 8대, J-11(殲11) 4대, J-10(殲10) 4대 등 총 18대의 중공 군용기가 타이완 상공을 맴돌았고, 이중 12대는 타이완해협 중간선을 넘어오기도 했다.

17일에는 Y-8(運8) 대잠초계기 2대가 남서부 방공식별구역을 침입했던 바 있다. -jennifer pai

관련 댓글

카테고리 최신 글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