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보건기구(WHO)는 최근 몇 주 이래 전 세계 84개 국가에서 신종 코로나 19 확진률이 지속적으로 상승되고 있고, 2024 파리올림픽 참가 선수 중에서도 40여 명이 확진자로 밝혀져 글로벌 코로나 확산을 입증하는 한편 바이러스의 전파는 급격해지는 태세라 예의주시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이에 타이완의 학자, 국립타이완대학교 공중보건학과 천슈시(陳秀熙) 교수는 오늘(8/7) 발표에서 현재 세계 각 국의 신종 코로나 19 확산 사태가 심각하며, 타이완은 JN.1과 KP.3 바이러스가 한 동안 전파, 유행되다가 다소 가라앉았는데, 미국은 LB.1과 KP.1.1.1의 변이 바이러스가 유행하며 그 전파력은 더 강력하기에 조만간 타이완 내에서도 또 한 차례의 코로나 확산이 폭발할 가능성을 제기했다.
또 (타이완) 중국의약대학교 부속병원 감염통제센터 황가오빈(黃高彬) 부원장은 예전 신종 코로나 19 바이러스의 잠복기간은 14일이었던과는 달리 지금의 변이 바이러스 잠복기는 3일 안팎이며 절대 다수 감염자는 5일 내지 7일 동안 앓아 기간이 짧아, 역외에서 발생한 병례는 타이완에 별다른 충격이 되지 않을 것이라며 낙관했다. 황 부원장은 그러면서 국외의 상황은 여전히 심각하며 타이완은 확산 상황이 하락하는 중이지만 인파가 몰리는 곳에서는 자주적으로 마스크를 착용하고 사회적 거리를 두며 증상이 있다고 여겨지만 신속한 검사를 받아볼 것을 권고했다. -白兆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