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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호 태풍 개미 종합 6– 중대본, 적색ㆍ황색 경계 산간 및 하천 분포

  • 2024.07.24
  • jennifer pai
3호 태풍 개미 종합 6– 중대본, 적색ㆍ황색 경계 산간 및 하천 분포
3호 태풍 개미 중대본. -사진: CNA

태풍 개미로 24일 오전 6시30분까지 통계에 따르면 75건의 가로수가 쓰러졌거나 간판이 추락하는 등의 일반성 재해가 발생하였고, 북부 신베이시, 북동부 이란현, 동부 화리엔현 등지에서는 총 2,173명이 대피하였으며, 전국적으로 7,702가구에서 정전이 발생하였으나 현재는 이미 복구된 상태이다.

태풍 개미 재해방지와 구제작업을 총괄하는 중앙재해응변중심(중대본)을 찾은 라이칭더(賴清德) 총통과 행정수반 줘룽타이(卓榮泰)는 태풍 현황과 피해 상황을 보고 받은 후 각각 지시를 하달했다.

라이 총통은 지난 4월3일의 화리엔 대지진으로 산간지대는 여전히 토사류 위험 지역으로 이번 태풍이 동반한 호우로 일부 산간지대의 붕괴와 토사류 발생 잠재구역 주민을 비롯해 남부지역은 보름날 조수가 가장 높이 들어오는 대조를 맞아 저해발지구 주민을 상대로 각각 조속한 예방성 대피를 실시하도록 지시했다.

(3호 태풍 개미로 인해 24일 오전 630분까지의 통계에 따르면 전국적으로 7,702가구에서 정전이 발생하였으나 현재는 이미 복구된 상태이다. -사진: 타이완전력공사TaiPower 제공 via CNA)

줘 행정원장은 중앙과 지방정부가 협력해 이번 태풍 재해를 함께 방지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면서 오늘 정오부터 24시간 동안은 태풍의 영향이 가장 큰 시기로 이미 교통, 민생, 의료, 인력 지원 등 각 방면에서 만반의 준비를 갖춘 만큼 모든 면을 장악하고 대처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3 태풍 개미의 영향으로 24 오전 동부 란위(蘭嶼), 뤼다오(綠島), 타이동(台東) 연해의 풍랑이 거세졌다. -사진: CNA)농업부 예측에 따르면 오늘 정오(12시)까지 타이완지역 토사류 황색경계 하천은 441개로 북동부 이란현(宜蘭縣), 북부 신베이시(新北市)와 중남부 산간지대에 분포되어 있다. 오늘 저녁 8시, 황색경계는 541개, 적색경졔 123개로 예측하였으며, 오늘 자정(24일 24시)부터 내일(25일) 새벽까지는 강수량이 계속 누적되면서 경계치는 황색에서 적색으로 전환하는 곳이 많아져, 황색 경계는 267개, 적색 경계는 581개로 예상했다. -白兆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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