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완의 양안사무 주무기관 행정원 대륙위원회는중국 대륙 국무원 타이완사무판공실이 발표에서 목전의 양안간 인적 왕래 상황은 극히 비정상적이며 그 원인은 타이완에서 대륙 민간의 타이완 방문 교류를 제한했기 때문이라고 지적한 데 대해 어제(3월27일) 오후 반박문을 냈다.
대륙위원회는 서면 자료에서 양안간 인적 왕래와 교류를 회복하기 위해서는 쌍방이 서로 맞춰가면서 적절한 여건을 창출해낼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우리 정부당국은 양안간의 정상적인 교류 활동에 대해서 저지하지 않았다며 대륙 방면에서 적극적인 행동으로 조속히 대륙 민간의 타이완방문 규범을 완화시키고 순서에 따라 양안간의 건강하며 질서있는 인적교류를 회복시킬 것을 희망했다.
중국은 대륙 주민의 타이완 자유여행 및 단체여행을 아직 획복시키지 않았다. 지난 2019년8월1일을 기해 대륙 주민의 타이완 자유여행 신청을 잠정 중단한 후 아직 재개방하지 않았다. 이와는 달리 작년(2023년) 8월10일 발표한 중국 주민 출국 단체여행 상대국가 리스트에 한국과 미국,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