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타이완의 소리 RTI공식 앱 내려받기
열기
:::

臺외교, '한미일 핫라인 개설, 타이완도 쌍방향 연락 가능하다', '이-팔' 난민에 인도적 원조 의지

  • 2023.10.18
  • jennifer pai
臺외교, '한미일 핫라인 개설, 타이완도 쌍방향 연락 가능하다',  '이-팔' 난민에 인도적 원조 의지
(좌로부터) 미국, 일본, 한국 국기 (합성)

외교장관 타이완은 긴급한 순간에 주요 맹우들과 쌍방향 소통 가능

인도태평양 안전의제가 날로 중요시 되는 가운데 국제 언론들은 한국ㆍ일본ㆍ미국은 3국 핫라인을 개설하였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중화민국 입법원은 타이완은 한미일과의 핫라인을 구비하고 있는지에 대해 관심을 보이며 대정부질문을 하였다.

외교장관 우쟈오시에(吳釗燮)는 오늘(10/18) 입법원 외교 및 국방위원회에서 업무 보고를 진행하고 대정부 질의 응답을 진행할 때 집권 민주진보당 소속 의원(왕딩위王定宇)이 로이터통신이 최근 국산 잠수함 건조 이슈를 포함한 한미일 3국 핫라인 개설, 그리고 인도태평양 안전의 주요 의제는 바로 타이완해협의 안전이라는 등의 타이완 관련 소식을 많이 보도하였는데 타이완이 당사자로서 이들 민주주의 맹우들과 핫라인 개설을 구비하였는지에 대하여 외교장관에게 질문하였다.

이에 우 장관은 관련 질문에 직접적인 대답은 적합하지 않다면서, 그러나 만약 타이완이 주요 맹우들과 긴급한 연락을 취해야할 필요성이 있을 때 ‘우리는 방법이 있다’라고 답변했다. 외교장관은 이어 ‘쌍방향’으로 가능하다고 밝혔다. -白兆美


외교장관 -팔 충돌 관련 난민에 인도적 원조 의지 있다

외교장관 우쟈오시에(吳釗燮)는 오늘(10/18) 입법원 외교 및 국방위원회에서 이스라엘-팔레스타인 충돌 및 중동 정세에 관해 국제상에서 이념이 가까운 국가들과 매우 밀접한 연락을 취하면서 타이완이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지를 파악할 것이라며, 앞으로 이스라엘 또는 팔레스타인 난민들이 인도적 원조를 필요로 할 경우 타이완은 이에 협조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타이완인 이번 사태에 대해 정부 당국은 중동 평화를 희망하며 필요하다면 인도적 협조를 제공할 수 있다며, 현재 우리 주이스라엘대표부는 대체로 양호하게 운영되고 있고, 156명의 현지 우리 국민들이 안전하게 출국을 하였으며 현지 체류를 희망하는 147명의 우리 국민들에 대해서 주이스라엘대표부는 긴밀하게 연락을 취하는 한편 언제든 이스라엘을 떠날 계획이 있다면 대표부에서 협조해 줄 것이라고 설명했다. -白兆美

관련 댓글

카테고리 최신 글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