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화민국 해양위원회 해양순방서 함대(艦隊) 분서(分署)는 신주(新竹)해양순방대(해경대) 10088호 순방정(해경선)은 오늘(9/29) 오전 신주 북서쪽 약 11해리 해상에서 경계를 침입하여 불법 어로작업을 하는 중국국적 어선을 검거하려는 과정에서 달아나던 중국 어선이 해경선을 들이받으며 우리 선체 일부가 파손되는 사고가 파생되었고, 우리측은 중국 선박을 나포하는 동시에 17명의 선원을 체포하였다고 밝혔다.
우리 함대 분서에 따르면 100톤급의 10088호 해경선은 다른 한 척의 선박과 협력해 중국 어선을 약 30분 추적하는 과정에서 중국의 철갑 어선과 부딪치며 해경선의 일부가 파손되었으나 인명 피해는 없으며, 해상 검문 검색을 거부한 중국 어선을 나포하여 타이베이항에 압류하였고 선상의 17명의 선원을 체포하여 진일보적인 조사를 마친 후 대외 설명할 예정이다. -白兆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