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법인 타이완 아시아 교류재단(TAEF)과 아시아 참여연대(AEC) 및 재단법인 중앙방송국(RTI)의 대표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Rti회장 라이슈루(賴秀如)는 오늘(4/18) 아시아 참여연대 가입 체결을 하며 Rti는 정식으로 해당 연대의 11번째 성원이 되었다.
RTI 라이슈루 회장은 ‘Rti는 19개 언어로 방송하는 국가방송이자 국제라디오방송국으로 기여할 수 있는 바가 많다’며 아시아 참여연대는 광범위한 각 분야가 함께하는 조직으로 이에 가입할 수 있게 되어 영광이라는 가입 소감을 밝혔다.
타이완 아시아 교류재단 이사장 샤오신황(蕭新煌)은 ‘오늘 Rti를 영입하여 본래 조직에서 결여되었던 언론 부문을 충족하게 하였다’면서 ‘Rti는 국제적, 지역성의 국제방송국’이라며 언론사의 중요성을 말했다.
라이 회장은 Rti는 이번 일요일에는 인도네시아 라마단 등 특별한 날을 맞아 타이베이메인역 로비에서 인도네시아 청취자 모임을 개최할 예정이며, 아울러 오는 6월에는 인도네시아 보르네오 섬 칼리만탄과 자바 섬 자카르타로 건너가 현지에서 청취자 모임을 갖게 된다며 Rti방송사가 줄곧 동남아 국가 언어와 지역 발전을 매우 중요시하고 있음을 설명했다.
타이완 아시아 교류재단 집행장 양하오(楊昊)는 Rti는 신남향 원소를 지녔는데 앞으로 Rti의 역량을 빌려 더 많은 사람들이 우리 정부의 신남향정책에 대해서 이해할 수 있기를 희망했다.
아시아 참여연대는 타이완 아시아 교류재단이 발기한 타이완의 아시아전략을 정착하며 정부당국의 신남향정책 추진을 협조하기 위하여 성립한 조직으로 타이완 대외무역발전협회, 타이완민주재단, 싱크탱크 원경재단(PF), 국가문화예술재단, 타이완 해외원조발전연맹 등 성원이 있고 Rti는 이중 유일한 언론사로 오늘 가입하였다. -白兆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