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경제가 잇따른 예상치 못한 상황이 발생하면서 경기도 급속히 침체되는 가운데 중화민국 행정원 국가발전위원회가 발표한 최신 경제지표는 현실을 그대로 나타내며 저조한 경기 상황을 가리키며 경기 종합판단점수가 한꺼번에 6포인트가 감소하였다.
경제장관 왕메이화(王美花)는 오늘(12/28) 입법원 경제위원회의 법안 심사에 참여할 때 ‘국제 경제 평가 예측 기관의 내년도 경제 경기 전망과 각 국가 정세와 관련한 변수와 도전 모두 매우 크다는 건 사실이라며 산업계의 주관기관으로서 경제부는 우리 산업들이 당면한 문제에 대해서 세심하게 소통하며 산업계의 수요가 불안정한 시점에 인재 소실을 막고 일자리를 유지시키며 국제경쟁력을 보유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할 것이며, 내수 방면에는 물가 안정에 주력하여 시민들이 행복한 설을 지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왕메이화 장관은 이번주부터 산업 관련 국가안보회의를 개최하는데, 다부처간이 공동으로 토론을 할 것인데, 경제부는 산업방면에 대한 관련 대응 방안을 제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불경기에 경제난을 극복하기 위해 항간에서는 경제진흥 쿠폰 발급보다 현찰이 더 낫다는 건의가 있지만 경제장관은 만약 현금으로 보조하게 된다면 국내 물가 안전에 불리하다고 답변했다.
한편 음력설이 곧 다가오는 이때 정부당국은 특히 인플레이션 상황을 주시하며 물가 안정에 힘쓸 것이라고 경제장관은 거듭 강조했다. -白兆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