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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각수반, “10월에 발권할 바우처 ‘5배권’이 경제진흥에 보탬 되길 희망”

  • 2021.08.26
  • jennifer pai
내각수반, “10월에 발권할 바우처 ‘5배권’이 경제진흥에 보탬 되길 희망”
코로나 19로 침체해진 경제를 진행하고자 작년의 '3배권'에 이어 금년 10월에 '5배권'을 전국민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뉴타이완달러 5천원 가치의 바우처를 발권하면 특히 자영업자 등 소규모 업체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사진: jennifer pai

중화민국 국가발전위원회(National Development Council, NDC)는 26일 거행된 행정원 원회 보고에서 ‘진흥 5배 권’ 발권 기획을 브리핑했다. 내각수반-행정원장 수전창(蘇貞昌)은 회의 후 “‘5배 권’은 작년(2020년) ‘3배 권’ 발권이 성공한 기초를 토대로 더 확대되고 업그레이드되어 이번에도 경제를 진흥하는 영향을 발휘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5배 권’ 바우처는 전자와 종이 두 가지 시스템 모두 적용하며 금년 10월초에 발권한다. 종이 바우처는 뉴타이완달러 5천원(한화 약 20만9,500원, 2021.08.26. 환율 기준)을 10장으로 나뉘어 시민에게 전달된다. 디지털 전자 바우처는 신용카드나 전자 지불, 이지카드(교통카드를 바탕으로 한 소액 지불 카드, Easy Card-悠遊卡), 아이 패스(교통카드를 바탕으로 한 소액 지불 카드, iPASS Card-一卡通) 등 전자 티켓팅에 연계하며 뉴타이완달러 5천원 권의 바우처를 내려받기 할 수 있다.

사용 범위 가운데 작년과 마찬가지로 국외 전자상거래는 배제하는데 국외 대형 전자상거래 영업액이 일정 수준에 달할 경우 바우처 적용 대상에서 배제된다. -jennifer p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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