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화민국 국가발전위원회(National Development Council, NDC)는 26일 거행된 행정원 원회 보고에서 ‘진흥 5배 권’ 발권 기획을 브리핑했다. 내각수반-행정원장 수전창(蘇貞昌)은 회의 후 “‘5배 권’은 작년(2020년) ‘3배 권’ 발권이 성공한 기초를 토대로 더 확대되고 업그레이드되어 이번에도 경제를 진흥하는 영향을 발휘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5배 권’ 바우처는 전자와 종이 두 가지 시스템 모두 적용하며 금년 10월초에 발권한다. 종이 바우처는 뉴타이완달러 5천원(한화 약 20만9,500원, 2021.08.26. 환율 기준)을 10장으로 나뉘어 시민에게 전달된다. 디지털 전자 바우처는 신용카드나 전자 지불, 이지카드(교통카드를 바탕으로 한 소액 지불 카드, Easy Card-悠遊卡), 아이 패스(교통카드를 바탕으로 한 소액 지불 카드, iPASS Card-一卡通) 등 전자 티켓팅에 연계하며 뉴타이완달러 5천원 권의 바우처를 내려받기 할 수 있다.
사용 범위 가운데 작년과 마찬가지로 국외 전자상거래는 배제하는데 국외 대형 전자상거래 영업액이 일정 수준에 달할 경우 바우처 적용 대상에서 배제된다. -jennifer p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