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화민국 경제부 공업연구원(ITRI) 산업경제 및 추세연구센터(IEK)는 오늘(6월10일) 금년도 타이완 제조업 경제경기 최신 예측 보고에서 올 제조업 생산가치는 NTD 25조8천억(미화 약 8,711억3천만 달러, 2022.06.10. 환율 기준)으로 연성장률 6.04%로 내다봤다.
공업연구원 천쟈잉(陳佳楹) 연구원은 “국내 코로나 확산세가 심각해지면서 시장에서는 우리나라 경제 비전에 대한 우려가 증가했지만 다행히 목전의 우리나라 백신 접종률은 작년 동기 대비 대폭적으로 향상되었고 시민과 업자들이 생산과 소비 면에서 모두 더 다원화적이며, 더 큰 탄력성을 보여주고 있고 우리나라 경제 사회 역시 강인한 회복력을 가지고 있어 국가 경제는 계속 온화하면서도 정면적인 방향으로 성장해 나갈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공업연구원은 이날 분석에서,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과 유럽,미국 등의 대 러시아 제재 조치는 글로벌 인플레이션의 압력을 가중시키는 요인이 되었고, 이에 더해 중국의 코로나 도시 봉쇄 – 이동 제한 조치가 시장 수급에 더 심한 차질을 빚게 하였는데 현재 이러한 문제들은 차츰 완화되어가는 추세라면서, 신흥 과학기술 응용, 신 에너지 산업, 지능화와 자동화 생산라인의 수요, 글로벌 생활과 경제 활동이 점진적으로 일상 회복되어가고 있으며, 정부의 임금조정, 기본임금의 상향조정, 타이완에 투자 등 3대 방안이 연장되었고, 경제난 해소와 경제진흥 조치 등 외에도 곧 있을 국경 개방 등의 조치 아래서 우리나라 제조업의 4대 산업은 올해에도 계속 플러스 성장을 유지할 것이며, 이중 특히 정보전자산업의 연증가율은 9.28%를 기록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白兆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