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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권당 총재, ‘타이완 인당GDP 한.일 추월은 전국민 노력 성과’

  • 2022.10.19
  • jennifer pai
집권당 총재, ‘타이완 인당GDP 한.일 추월은 전국민 노력 성과’
타이완경제연구원 경제경기예측센터장 순밍더(孫明德). -사진: 순밍더(孫明德) 제공 DB

집권당 총재를 겸하고 있는 차이잉원(蔡英文) 총통은 오늘(10/19) 당총재의 신분으로 민주진보당 중앙상무위원회에서 코로나 사태가 점차 둔화되며 전세계가 모두 포스트코로나 시대 경제 회복에 힘쓰고 있는데, 타이완의 경제는 코로나 속에서도 성장하며 눈부신 성과를 거두었다며, 최근 국제통화기금(IMF) 보고에 따르면 2022년 올해 타이완의 인당 GDP는 동북아의 일본과 한국을 추월하여 동아시아 1위의 자리에 오를 것이라고 예측하였는데 이 모든 건 전체 국민이 노력하여 이뤄내게 된 성과이며 앞으로도 계속 이러한 발전을 유지해 나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집권 민주진보당은 오늘 타이완경제연구원 경제경기예측센터장 순밍더(孫明德)를 중앙상무위원회에 초청해 ‘2023 국제경제정세와 타이완산업전망’을 주제로 특별보고를 진행하였고, 회의 후에 민진당 대변인 시에페이펀(謝佩芬)은 당총재 차이잉원이 경제 연구원의 특별보고를 청취한 후 밝힌 결론을 인용해 이상과 같이 말한 것이다. -白兆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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