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玉山포럼 내빈 면담, 蔡총통 ‘강인한 회복력의 민주동맹진영 만들길 희망’

  • 2022.10.06
  • jennifer pai
玉山포럼 내빈 면담, 蔡총통 ‘강인한 회복력의 민주동맹진영 만들길 희망’
玉山포럼 내빈 면담, 蔡총통 ‘강인한 회복력의 민주동맹진영 만들길 희망’. -사진: 중화민국 총통부 라이브 방송 캡쳐

‘타이완 아시아 교류 재단’은 신남향국가들과 팔라우, 미국, 캐나다, 일본, 호주, 뉴질랜드, 유럽연합 등 12개 국가 정계 인사와 오피니언 리더 및 전문가와 학자들을 초청해 대면 및 온라인을 겸한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내일(10/7) 타이베이에서 ‘진흥, 재정위, 재연결’이라는 주제로 제6회 ‘옥산(玉山위산)포럼-2022 위산포럼’을 개최하여 함께 인도.태평양 지역의 강인한 회복력 및 우리나라 ‘신남향정책’의 연결과 협력 발전에 대해 토론할 예정이다.

차이잉원(蔡英文) 총통은 오늘(10/6) 오전 총통부에서 옥산포럼에 참석하고자 타이완을 방문한 내빈들과 면담하는 자리에서 ‘옥산포럼은 타이완이 국제사회 및 신남향국가와 소통하는 중요한 대화 플랫폼이며, 특히 전 세계적으로 지금 포스트 코로나 시대로 매진하는 시점에 타이완도 오는 10월13일에 국경을 개방하게 되었고, 이때 옥산포럼에서는 ‘진흥, 재정위, 재연결’을 주제로, 인도.태평양 국가들의 경제무역의 통합, 공중보건과 역내 안보 등 영역에서 깊이있는 의견 교류를 진행하게 되었는데, 이러한 민주주의 파트너들과 토론하는 장을 빌려 함께 미래 발전의 방향을 강구하며 기획하고 더 나아가 더 많은 협력을 촉진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차이 총통은 그러면서 ‘타이완은 민주주의 방어망의 최전선에 위치해 있는데, 우리는 전세계 각국가와 우리의 경험을 기꺼이 공유하고 있으며, 또한 더욱더 많은 민주주의 파트너들과 함께 강인한 회복력의 민주주의 동맹 진영을 만들어 나가고 싶다’고 강조했다.

차이 총통은 ‘타이완은 앞으로도 계속 노력해 나가면서 기존의 양호한 기초 아래 위산포럼의 내빈들 및 이념이 가까운 국가들과 협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며, 함께 인도.태평양 지역의 평화, 안정 및 민주주의와 자유로운 생활방식을 확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전 뉴질랜드 총리 겸 외부장관 윈스턴 피터스(Winston Peters)는 이날 내빈 대표로 이 자리에서 ‘타이완은 경제발전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있어 국제사회의 긍정과 존경을 받고 있고, 국가안전 보장을 위해 최우선적으로 인재 교육과 훈련 및 기술능력 향상 등 방면에 힘쓰고 있다며, 진정한 협력과 용기가 있어야 앞을 향해 매진할 수 있음을 잘 알고 있다며 긍정했다.-白兆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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