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중공군의 도발에 항의하며 중화민국 국방에 써달라고 미화 1억불을 기부했던 타이완 최초 반도체산업 UMC 공동창업인 로버트 차오(曹興誠)는 오늘(9/1) 입법원에서 국제기자회견을 개최하고, 자신은 다시 중화민국 국적을 회복했다며 신분증을 공개하는 한편, 싱가포르 국적을 포기하고 10억NTD로 민간에서 300만 명의 ‘블랙베어 용사’와 30만 명 이상의 ‘고향 지키미 사격수’를 훈련해 내어 중공 침략에 대항하겠다고 선포했다. -白兆美
최근 중공군의 도발에 항의하며 중화민국 국방에 써달라고 미화 1억불을 기부했던 타이완 최초 반도체산업 UMC 공동창업인 로버트 차오(曹興誠)는 오늘(9/1) 입법원에서 국제기자회견을 개최하고, 자신은 다시 중화민국 국적을 회복했다며 신분증을 공개하는 한편, 싱가포르 국적을 포기하고 10억NTD로 민간에서 300만 명의 ‘블랙베어 용사’와 30만 명 이상의 ‘고향 지키미 사격수’를 훈련해 내어 중공 침략에 대항하겠다고 선포했다. -白兆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