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臺외교, ‘미中정상 통화’ 건에 대해 미국측은 이미 설명했다

  • 2022.07.28
  • jennifer pai
臺외교, ‘미中정상 통화’ 건에 대해 미국측은 이미 설명했다
(자료 화면) 조 바이든과 시진핑의 미중 정상 전화 회담이 곧 진행된다. 사진은 작년 11월26일 양 정상의 영상통화 장면. -사진: AP / TPG Images DB拜習會16日登場。(美聯社/達志影像)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곧 있을 전화통화에서 타이완의제와 우크라이나정세에 관한 내용이 포함될 것이며, 이 외에 최근 뜨덥게 거론되고 있는 미 연방 하원의장 낸시 펠로시의 해외방문에 타이완이 포함될 가능성 등에 대한 토론도 포함될 것인지에 대한 각계의 관심이 높다.

중화민국 외교부 대변인(어우쟝안歐江安)은 오늘(7/28) 오전 해당 사안에 관한 기자 질문에 ‘타이완과 미국 쌍방은 지속적으로 연락을 유지할 것이며, 우리측은 밀접하게 후속 관련 발전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주시할 것’이라고 답변했다.

그러면서 어우 대변인은 타이완과 미국은 양호한 상호 신뢰, 막힘없는 소통 채널을 유지하고 있어 미중 정상 간의 통화 관련 안배에 대해서 미국측은 이미 우리측에 사전 설명을 했었다고 밝혔다.

한편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의 타이완 방문 여부에 관해서 어우 대변인은 미국 국회의원들의 방문을 초청하는 것은 외교부와 주미대표부가 오랜 기간 줄곧 해온 중점 업무인데, 이 건에 대해서는 노코멘트 하겠다고 답했다. -白兆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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