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반환 25주년인 7월1일 중화민국 제1야당 중국국민당(KMT) 당수 주리룬(朱立倫)은 언론들과의 인터뷰에서 홍콩의 자유, 민주주의와 인권을 굳건하게 지지하며, 홍콩이 날로 번영하며 날로 민주적이기를 희망한다는 중국국민당의 입장을 밝혔다.
(홍콩의 중국 반환 25주년(7월1일)을 맞아 길거리에서 관련 홍보 광고물을 쉽게 접할 수 있다.-사진: 홍콩 중국통신사(Hong Kong China News Agency) 제공 via CNA)
주리룬은 “중화민국은 민주,자유,인권을 확고히 하며, 중국국민당은 중화민국을 건국한 이래 초지일관 민주,자유,인권을 꿋꿋하게 견지해 오고 있기에, 우리는 홍콩의 민주,인권과 자유를 지지한다는 입장은 절대로 변화하지 않으며, 더욱이 홍콩이 날로 민주적이고, 날로 자유로우며, 날로 번영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白兆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