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재정부는 어제(12월15일) 공고문을 통해 해협양안 경제협력 기조협의(ECFA)의 관세 인하를 완료하여 계속적으로 협정 세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에 제1야당 중국국민당 주석(주리룬-朱立倫)은 16일 ‘양안간은 대화로 대항을 대체해야 하며, 평화적인 교류로 전국민 모두 이익을 얻을 수 있게 해야한다고 말했다.
해협양안 경제협력 기조협의(ECFA)는 지난 2010년에 체결했으며, 경제장관(왕메이화-王美花)은 지난 10월 발표에서 중국측에서 중지한다는 메시지를 받은 적이 없다고 피력했었다.
국민당 주석은 양안간의 경제무역 왕래에서 만약 상처를 입게 된다면 그 피해자는 전체 타이완인이라며, 지난 10년 동안 ECFA가 있어서 타이완이 뉴타이완달러 2천여 억의 관세를 절약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白兆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