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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장관, ‘양안정세가 지금처럼 긴장된 적은 없었다’

  • 2021.11.19
  • jennifer pai
외교장관, ‘양안정세가 지금처럼 긴장된 적은 없었다’
외교장관 우쟈오시에(吳釗燮, 우측)는 일전에 스위스 SRF TV와 화상 방식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사진: 중화민국 외교부 제공 via CNA

중화민국 외교장관 우쟈오시에(吳釗燮)는 ‘양안간의 정세는 지금과 같은 긴장은 없었으며, 중국이 대 타이완 군사적 위협을 가중하는 건 절대적 사실이기 때문에 우리는 반드시 최악의 상황을 대비해 전비 방어 준비를 잘 하며 국방 안전 실력을 강화해 나가야 한다’고 밝혔다.

우 외교장관은 일전에 스위스 SRF TV와의 화상 인터뷰에서 이상과 같이 말한 것이며, 인터뷰에서 중국의 대 타이완 군사 위협, 양안간의 긴장 정세, 타이완-스위스 관계 및 타이완-유럽 관계 등 의제를 놓고 대담을 했으며, 타이베이시간 17일 인터뷰 내용이 스위스에서 방송되었다. -白兆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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