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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장관, ‘교육의 신남향정책 적극 추진’

  • 2021.10.14
  • jennifer pai
교육장관, ‘교육의 신남향정책 적극 추진’
교육부 판원중(潘文忠) 장관(자료 사진). -사진: 교육부 제공

중화민국 정부당국의 신남향정책과 보조를 함께하며 아세안 및 남아시아 국가와의 실질적인 교육 교류를 추진하기 위해서 교육부는 코로나 19 팬데믹 기간에도 신남향 전문인재 육성에 치력하고 있다.

교육부 판원중(潘文忠) 장관은 14일 신남향 교육 교류와 관련해 중화민국   110학년도(2021학년도) ‘신남향 및 선진 국가 우수 청년 학생의 타이완 유학 프로젝트’를 통해 국내 45개 학교의 총 223개 기획안에 대해 지원하며, 신남향 산학협력 전담반(특별과정) 93개, 총 3661명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또한 대학 강사들이 타이완에서 박사학위 과정을 공부하도록 유치하기 위해서 설치한 ‘신남향 영재 육성 특별 장학금’은 올해 36개 학교, 학생 100명을 지원하고 이외에 555명의 국내 학생들이  신남향 국가의 기업 또는 기관에서의 실습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판원중 장관은이날 ‘지속적으로 신남향 우수 청년학생들을 타이완에서 공부하도록 유치하여 인재들이 이곳에 남아 일할 수 있도록 할 것이며, 국내 대학생들의 해외 실습과 연수를 장려해 고급 인재 양성에 힘쓸 것이라고 강조했다. -白兆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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