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은 타이완산 과일 스쟈(釋迦-SugarApple석가)와 리엔우(蓮霧-Wax apple연무)에서 개각충이 검출되었다는 이유로 9월20일부터 수입을 한시적으로 중단하는 조치를 내렸습니다.
이는 막대한 손실을 가져올 것이라는 타이완 농민의 우려가 증폭되는 가운데 행정원 농업위원회는 과일 보존 기간을 연장하는 관건적 콜드체인 기술을 이미 장악했다며 해외수출 장려 조치 제공, 수확된 파인애플과 스쟈의 등급 결정과 포장 협조, 기체 농도를 자동으로 조절하는 캐비닛으로 운송을 통해 신선도 유지 기간을 연장해 중동 지역을 비롯한 원거리 시장을 개척하는 동시에 과일 수출이 검역 조건으로 제한되지 않도록 냉동 파인애플과 스쟈를 개발해 미국과 일본으로 수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농업위 부위원장 천준지(陳駿季)는 농민 및 농민 단체는 정부와 협력해 새로운 시장을 개발하며 이 위기를 통해 파인애플과 스쟈의 생산 판매 발전을 완비하길 바란다며 농업위는 지도팀을 이미 성립해서 산업 경쟁력 제고에 도움을 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농업위는 또는 파인애플과 스쟈의 생산기는 12월부터 다음해 4월 사이이고 주요 수출 국가는 중국이었다며 중국의 수입 중단 조치를 대응해 5000톤을 목표로 중국 외 시장 수출을 확대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